square14_green.gif동심으로 두드리는 소리의 세계-유아음악회
조회수 : 1561 / 등록일 : 2002년09월10일 / 글쓴이 (E-mail) : 부암아트    ip : 61.72.140.210

◉ 동심으로 두드리는 소리의 세계 (유아 음악회)
2002년 10월 1일(화) ~10월 3일(목) 장소:부암아트홀
1일2회공연 10:30, 15:30 티켓가격: 10,000원
문의처: 02)391-9631, 396-6664 www.buamart.co.kr
주최 : 부암아트 후원: 문예진흥원
티켓파크 www.ticketpark.com 1588-1555
티켓링크 www.ticketlink.co.kr 1588-7890
*기획의도
기존에 있어왔던 다른 유아음악회와는 달리 음악을 들려주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타악기를 이용하여 함께 참여하는 음악교육적인 내용을 기본으로 하여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타악기는 유아 음악교육에서 가장 기본적인 악기로 사용되고 있는 악기군으로 음률악기, 리듬악기, 효과악기, 특수악기등 많은 종류의 악기들로 이루어져 있다.
이번 연주회에서는 각종 리듬악기와 음률이 있는 타악기뿐만 아니라 소리가 나는 것이면 무엇이든 악기로 사용한다. 타악기와 책상, 스푼, 포크 등의 생활용품과 사람의 신체를 이용하여 음악회를 구성하였으며 각각의 주제에 따른 설명과 연주가 병행되어 진행된다. 이번 연주회에서는 타악의 가장 기본적인 특성인 두드림을 통해 보다 친숙하게 타악에 대한 이해를 갖게 하려 한다. 또한 자칫하면 지루해지고 산만해질 수 있는 음악회를 재미있는 퍼포먼스적인 요소를 가미해 아이들의 집중을 유도하였으며, 연주회 중간에 작은 효과악기를 아이들에게 나눠주어 함께 연주하는 순서를 만들어 좀더 참여적인 음악회를 만들었다.

프로그램


연주단체소개
타악그룹 ‘발광’ - 1999년 12월에 결성된 타악 그룹 ‘발광(發光)’은 단원 모두가 음악대학에서 전문적인 음악교육을 받았으며, 이름에서 나타나듯 어두운 곳에서 빛을 발하자는 의미를 가지고 탄생된 팀입니다. 또한 보다 다양한 음악적인 시도를 통해 타악음악의 장르를 새롭게 개척해 나가며 다양하고 새로운 형태로의 타악기의 저변을 확대시켜 나아가고 있다.
발광의 연주는 힘차고 웅장한 타악음악의 영역으로 관객들을 안내하며, 관객과 함께 호흡하고 연주에 직접 참여시키는 연주를 특징으로 한다. 또한 생활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재활용품들을 이용하여 새롭고 독특한 리듬을 창조하고, 그 속에서 전문성에 가려져 있던 클래식 타악기 특유의 선율을 독자적인 방식으로 접목시켜 새로운 음악으로서의 시도를 하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이전 [김진영]어린이 엔터테인먼트 캠프
▽다음 [머니두투]■■■ 카드/대출/금융비법 완벽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