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회수 : 1001 /
등록일 : 2001년07월19일 /
글쓴이 (E-mail) :
김진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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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에는 주인없는 똥개가 있어. 요즘 먹을게 없는지… 분리수거하려고 내놓은 쓰레기 봉지에서 먹을걸 찾는거야.. 내가 학교에서 끝나 집으로 오는 시간이면 항상 그 똥개는 쓰레기 봉지에서 고개를 쳐박고 있곤 하지…. 그런데… 그 똥개가 눈물을 흘리는거야… 무슨일로 눈물을 흘리는건진 모르지만.. 난 가슴이 너무나 아팠어…. 엄마한테 말해서 그 강아지를 키우고 싶었지만…. 요즘 강아지는 어딘가로 사라져 버렸어… 흑흑~~~ 그런데, www.juniorkorea.com 에서 강아지를 준다는거야… 초등학생들의 공간인데, 숙제도 도와주고.. 친구도 사귈 수 있고….. 지금은 내 옆에 너무나 귀여운 강아지가 있어…. 콩이(강아지 이름)가 언제나 행복할 수 있게 잘 돌봐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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